애플, 맥북 네오 교육용 가격 649달러로 인상
교육용 시작가가 599달러에서 50달러 올랐고, 일반 소비자가 699달러와의 차이는 50달러로 좁혀졌다.
애플이 미국 교육용 스토어에서 맥북 네오의 시작 가격을 599달러에서 649달러로 올렸다고 디지털투데이가 2026년 10월 28일 보도했다. 인상 폭은 50달러다.
일반 소비자용 시작 가격은 699달러로, 교육용 가격과의 차이는 50달러에 그치게 됐다.
649달러 기본 구성은 저장공간 256GB와 램 8GB를 갖췄으며 터치 ID는 지원하지 않는다.
맥북 네오의 교육용 가격은 2026년 3월 출시 당시보다 150달러 높아진 수준이다. 당시 교육용 시작가는 499달러였다.
잇따른 가격 조정
2026년 6월 애플은 교육용 가격을 599달러로 100달러 올렸고, 일반 소비자용 시작가도 599달러에서 699달러로 인상했다. 애플은 앞선 인상의 배경으로 램과 저장장치 칩 부족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원가 상승을 들었다. 같은 달 iPad 등 여러 제품 가격도 함께 올랐다.
한눈에 보기
맥북 네오 교육용 가격은 얼마인가?
미국 교육용 스토어 기준 시작가 649달러다. 599달러에서 50달러 올랐다.
649달러 기본 구성 사양은?
저장공간 256GB, 램 8GB이며 터치 ID는 지원하지 않는다.
일반 소비자용 가격과 차이는?
일반 시작가는 699달러로, 교육용 가격과의 차이는 50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