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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3분기 매출 20% 증가…연간 전망 상향

포티넷이 3분기 매출 20억 8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0% 성장했고, 올해 세 번째로 연간 매출 및 빌링스 전망치를 상향했다.

포티넷이 20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매출 20억 8000만 달러(약 2조 7872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빌링스는 29% 늘어난 23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제품 매출은 37% 성장했다.

회사는 이번 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20%로 상향 조정했다. 빌링스 전망치도 올해 세 번째로 올려 잡았다.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21억 5500만 달러에서 22억 4500만 달러 사이로 제시됐다.

포티넷은 이와 함께 신규 보안 서비스인 FortiGuard Inline AI와 지사 및 원격지용 SASE 제품 FortiLink SASE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회사는 또 가트너의 하이브리드 메시 파이어월 매직 쿼드런트에서 2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으며, 실행 능력 부문에서 최상위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티넷은 엔비디아의 OpenShell 참조 아키텍처 보안 파트너로 합류했으며, 오라클과는 FortiAIGate를 OCI Enterprise AI와 결합해 AI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를 보호하는 협력을 진행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소버린 파트너 에코시스템에도 참여해 소버린 AI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내용은 dailysecu.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포티넷 3분기 매출은 얼마인가?

포티넷의 3분기 매출은 20억 8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포티넷이 새로 출시한 제품은 무엇인가?

FortiGuard Inline AI 보안 서비스와 FortiLink SASE를 출시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