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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7 기본형, 유선 충전 25W 유지 전망

덴마크 DEMKO 인증에서 갤럭시 S27의 정격 충전이 9V·2.77A로 확인됐다. 전작과 같은 최대 25W 수준이다.

삼성전자의 차기 기본형 플래그십 '갤럭시 S27'이 최대 25W 수준의 유선 충전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덴마크 인증기관 DEMKO의 인증 정보에 이 기기의 정격 전력이 9V DC, 2.77A로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인증은 Android Treasure가 처음 발견했으며, GSMArena가 이를 보도했다. 9V·2.77A를 곱하면 최대 약 25W로, 전작인 '갤럭시 S26' 기본형과 같은 충전 속도다.

삼성전자는 2026년 2월 '갤럭시 S26'을 출시했고, 당시 기본형 모델도 25W 충전을 지원했다. 기본형의 25W 충전은 약 7년간 큰 변화 없이 이어져 왔으며, 삼성전자는 '삼성 갤럭시 S20'부터 같은 충전 사양을 사용해 왔다.

2026년 9~10월에는 '갤럭시 S27'과 '갤럭시 S27+'가 중국에서 모델 번호 SM-S9520, SM-S9560으로 인증을 받았고, 두 모델 모두 전작의 충전 속도를 그대로 이어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플러스와 울트라 모델의 충전 속도는 45W로 상향된 바 있다.

'갤럭시 S27 Ultra'에는 5,700mAh 배터리와 개편된 후면 카메라 모듈이 적용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한 유출자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S27' 공개를 2027년 1월 또는 2월 초로 앞당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눈에 보기

갤럭시 S27의 유선 충전 속도는 얼마인가?

덴마크 DEMKO 인증 정보 기준 정격 9V DC, 2.77A로 최대 약 25W 수준이다. 전작인 갤럭시 S26 기본형과 같은 속도다.

갤럭시 S27 출시 시점은?

삼성전자의 공식 발표는 없었다. 한 유출자는 공개 시점이 2027년 1월 또는 2월 초로 앞당겨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