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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개인정보 유출 공식 확인…KISA에 신고

G마켓이 일부 고객 개인정보 유출을 공식 확인하고 피해금액 전액을 선보상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와 경찰 수사의뢰도 추진한다.

G마켓이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식 확인했다. G마켓은 2026년 11월 1일 공식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 관련 사과 및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를 게시하고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G마켓은 사고를 인지한 뒤 긴급 보안 점검을 실시하고 취약한 접근 경로를 차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출이 확인된 고객에게 개별 연락해 금전적 피해 금액 전액을 선지급하고 추가 보상도 진행했다.

회사는 이번 사안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했다. 아울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도 신고하고 경찰 수사의뢰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G마켓은 유출 발생 시점과 침입 경로,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 피해 고객 수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소식은 dailysecu.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G마켓 개인정보 유출은 언제 공개됐나?

G마켓은 2026년 11월 1일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 및 안내 공지를 게시하며 유출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과 피해 규모는?

G마켓은 유출 시점, 침입 경로, 유출 항목, 피해 고객 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G마켓은 어떤 조치를 했나?

긴급 보안 점검과 취약 접근 경로 차단, 피해 고객 전액 선보상 및 추가 보상을 진행했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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