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ission, 일본 IT Week서 AI 문서 플랫폼 선보여
지난 10월 21~23일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Gmission이 AX Intelligent Document와 Agentic G-FAX, DXHUND를 소개했다.
Gmission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Japan IT Week Autumn 2026에 참가해 자사의 AI 기반 기업용 문서 플랫폼 AX Intelligent Document를 선보였다고 dailysecu.com이 보도했다.
AX Intelligent Document는 팩스와 이메일, 스캔으로 들어오는 기업 문서를 인식하고 분류한 뒤 정보를 구조화하며, 손글씨와 표, 날인된 서식에 담긴 내용을 데이터로 변환한다. 개인정보를 마스킹한 뒤 AI로 전송하며, 온프레미스 폐쇄망에서도 구축할 수 있다.
Gmission은 이와 함께 AI 에이전트가 팩스로 접수된 견적서와 주문서를 분석해 단가를 비교하는 Agentic G-FAX, 수신 문서를 분류하고 요약하는 DXHUND도 전시했다.
부스는 KOTRA와 KISIA가 운영한 Korea Pavilion에서 마련됐다. 전시 기간 임직원 150명 이상인 일본 기업 관계자들이 방문해 업무 자동화와 문서 DX 방안을 상담했다.
Gmission은 전시회에서 만난 기업들과 온라인 데모를 포함한 후속 미팅을 진행하고, 현지 파트너 발굴과 일본어 문서 인식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AX Intelligent Document는 어떤 기능을 제공하나?
팩스, 이메일, 스캔으로 들어온 문서를 인식·분류하고 손글씨와 표, 날인 서식을 데이터로 변환하며, 개인정보 마스킹과 온프레미스 폐쇄망 구축을 지원한다.
Gmission은 어느 전시회에 참가했나?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Japan IT Week Autumn 2026에 KOTRA·KISIA의 Korea Pavilion 부스로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