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디지털 기기

하만, JBL 80주년·바워스 & 윌킨스 60주년 전시 '사운드 레전드' 마무리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사운드 레전드' 전시에는 업계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 약 2,000명이 다녀갔다.

하만(HARMAN)이 JBL의 80주년과 바워스 & 윌킨스의 60주년을 기념해 연 전시 '사운드 레전드'가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전시 기간 업계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을 합쳐 약 2,000명이 다녀갔다.

전시는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삼성동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진행됐다. 네이버 예약은 전 회차 사전 예약이 마감됐고, 하루 평균 사전 예약 관람객 약 180명에 현장 관람객이 더해졌다.

이번 서울 전시는 JBL의 글로벌 80주년 프로젝트 'JBL 플레이백 갤러리'의 마지막 순회지였다. JBL은 차세대 플래그십 레퍼런스 스피커 'JBL 서밋 K2'를 국내에서 처음 공개했다. 뮤지션이자 비주얼 크리에이터인 던(DAWN)은 JBL의 '80 Years Powering Voices' 캠페인을 재해석한 기념 아트워크를 선보였고, DJ 소울스케이프는 'JBL L100 클래식 80'으로 음악을 재생하는 'JBL 뮤직 토크' 세션에 참여했다.

바워스 & Wilkins 구역에서는 최상위 모델 801 D5를 포함한 800 시리즈 다이아몬드 D5 라인업 5종이 전시됐다. 애비 로드 스튜디오를 재현한 공간에서는 801 D5를 직접 들어볼 수 있었고, 무선 헤드폰 Px8 S2는 체험용으로, 무선 이어폰 Pi8은 전시 형태로 소개됐다.

한편 바워스 & Wilkins는 1966년 영국에서 설립됐으며, 1979년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801을 선보이며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시작했다.

한눈에 보기

'사운드 레전드' 전시는 어디서 열렸나요?

서울 삼성동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다.

JBL 서밋 K2는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요?

이번 서울 전시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전시에서 바워스 & Wilkins 제품도 체험할 수 있었나요?

애비 로드 스튜디오 재현 공간에서 801 D5를 청음할 수 있었고, Px8 S2는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