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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과평가 활용 78%… 직원 16%만 통보받아

Highwire 설문에서 관리자 78%가 AI로 평가 피드백을 작성했지만, 이를 통보받은 비관리자 직원은 16%에 그쳤다.

기업 관리자 10명 중 약 8명이 지난 1년간 피드백이나 성과 평가를 작성·편집·요약하는 데 AI를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AI가 평가에 영향을 줬다는 사실을 통보받은 비관리자 직원은 16%에 불과했다.

ZDNET이 보도한 Highwire 설문 결과에 따르면, 기업 직원 1,0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관리자의 78%가 AI를 활용해 피드백 초안을 작성하거나 편집·요약하고 성과 평가에 반영했다고 답했다. 반면 직원 54%는 피드백이 더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해졌다고 평가했지만, 34%는 더 일반적이 됐다고 했고 32%는 덜 유용해졌다고 답했다.

또한 직원 약 4분의 1은 어려운 직장 내 대화를 AI 도구로 연습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부담 대화를 연습할 수 있도록 관리자의 지원을 받는다고 답한 직원은 44%에 그쳤지만, 연습이 중요하다고 답한 비율은 85%에 달했다.

이와 함께 Synthesia는 AI 아바타와 대화를 연습하고 AI 코치로부터 평가를 받을 수 있는 Sessions 기능을 출시했다.

한편 Atlassian이 6월에 실시한 연구에서는 직장에서 AI 활용을 주도하는 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냈다는 결과가 나왔다.

한눈에 보기

AI가 성과 평가에 활용됐다는 사실을 통보받은 직원은 몇 퍼센트인가?

Highwire 설문에 따르면 비관리자 직원의 16%만이 AI가 자신의 평가에 영향을 줬다는 사실을 통보받았다.

Synthesia의 Sessions는 무엇인가?

직원이 AI 아바타와 대화를 연습하고 AI 코치로부터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AI로 인해 피드백이 더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해졌다고 답한 직원은 몇 퍼센트인가?

설문에 따르면 54%가 그렇다고 답했고, 34%는 더 일반적이 됐다고, 32%는 덜 유용해졌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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