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스, LG전자 주도 AI-SDV 국책과제 공동연구기관 참여
아이비스는 2029년 12월까지 이어지는 오픈소스 기반 AI-SDV 통합 플랫폼 과제에서 미들웨어와 차량 데이터 표준 모듈을 개발한다.
아이비스가 LG전자가 주도하는 정부 지원 '오픈소스 기반 AI-SDV 통합 플랫폼 및 클라우드 가상 검증 환경' 과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과제는 2029년 12월까지 진행된다.
LG전자가 총괄을 맡고 아이비스, 아렌네, 건우솔루션, 에이브이지니어스, 국민대학교가 공동연구기관으로 함께한다. 아이비스는 이 가운데 AI-SDV 플랫폼 미들웨어 모듈과 표준 차량 데이터 호환을 위한 데이터 추상화 모듈, 다중 영역 제어를 위한 차량 인터페이스 통신 모듈을 담당한다.
아이비스는 차량용 고성능 컴퓨터(High-Performance Computer)용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Eclipse S-CORE의 미들웨어 기능을 개발한다. 아울러 COVESA의 차량 시그널 규격(VSS)을 비롯한 차량 데이터 표준을 준수하는 모듈을 구축할 계획이다.
개발된 미들웨어와 데이터 추상화, 통신 모듈은 실제 시험 차량에서 검증된다. 아이비스는 차량·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이번 과제에서 소프트웨어 표준화와 실차 검증을 함께 맡는다.
한눈에 보기
아이비스가 참여하는 과제는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2029년 12월까지 진행된다.
아이비스는 이 과제에서 무엇을 개발하나요?
AI-SDV 플랫폼 미들웨어 모듈, 표준 차량 데이터 호환을 위한 데이터 추상화 모듈, 다중 영역 제어용 차량 인터페이스 통신 모듈을 개발한다.
과제를 주도하는 기관은 어디인가요?
LG전자가 주도하며 아이비스, 아렌네, 건우솔루션, 에이브이지니어스, 국민대학교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