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마트폰

카운터포인트 "아이폰 듀오 초기 공급 600만 대 미만, 수요가 웃돌 것"

타룬 파탁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디렉터는 CNBC 인터뷰에서 아이폰 듀오 초기 수요가 공급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의 초기 공급량이 600만 대 미만에 그칠 것으로 추정했다. 초기 수요는 이 공급량을 웃돌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나왔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타룬 파탁 디렉터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아이폰 듀오의 초기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전망은 inews24.com이 보도했다.

아이폰 듀오는 지난 23일 정식 출시됐다. 기본 모델 가격은 1,999달러부터 시작하며, 2TB 모델은 3,000달러를 넘는다.

올해 폴더블 시장 24% 성장 전망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이 24%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38%, 애플이 2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올해 말까지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누적 출하량이 1억 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으며, 내년 시장 성장률은 37%로 제시했다.

한편 올해 2분기에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클램셸형 폴더블의 판매가 부진했던 반면, 북형 폴더블은 상대적으로 선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아이폰 듀오 가격은 얼마인가?

기본 모델이 1,999달러부터 시작하며, 2TB 모델은 3,000달러를 넘는다.

아이폰 듀오는 언제 출시됐나?

지난 23일 정식 출시됐다.

올해 폴더블 시장 점유율 전망은?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 38%, 애플 25%로 내다봤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