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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엔터테인먼트, 카카오게임즈·크래프톤서 200억 투자 유치

남궁훈 대표가 이끄는 아이즈엔터테인먼트가 시리즈 A로 200억 원을 유치했으며, 다음 달 일본에서 오픈 베타를 시작할 계획이다.

남궁훈 대표가 이끄는 아이즈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게임즈와 크래프톤으로부터 각각 100억 원씩, 총 2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전략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아이즈엔터테인먼트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360억 원을 기록하게 됐다. 회사는 2024년 시드 투자로 누적 160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아이즈엔터테인먼트는 확보한 자금을 서비스 출시를 위한 인력 채용과 서버 인프라 구축에 사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다음 달 일본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회사가 선보인 챗봇 게임 '검키우기'는 별도 마케팅 없이 누적 이용자 153만 명, 일간 활성 이용자(DAU) 30만 명을 기록했다.

투자 유치 배경

아이즈엔터테인먼트는 2024년 시드 투자 유치 이후 챗봇 게임 '검키우기'를 출시하며 이용자를 확보했고, 이번 시리즈 A 라운드에는 카카오게임즈와 크래프톤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아이즈엔터테인먼트는 얼마를 투자받았나?

카카오게임즈와 크래프톤으로부터 각각 100억 원씩 총 200억 원을 유치했다. 누적 투자 유치액은 360억 원이다.

오픈 베타는 언제 시작하나?

다음 달 일본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검키우기 이용자 수는 얼마인가?

별도 마케팅 없이 누적 이용자 153만 명, 일간 활성 이용자 30만 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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