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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노이드, '콜러스 라이브'에 AI 실시간 자막·자동 번역 출시

카테노이드가 클라우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콜러스 라이브'에 AI 기반 실시간 자막과 자동 번역 기능을 공식 출시했다.

카테노이드가 클라우드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콜러스 라이브(Kollus LIVE)'에 AI 음성 인식 기반 실시간 자막과 자동 번역 기능을 공식 출시했다고 datanet.co.kr이 보도했다.

실시간 자막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스페인어, 프랑스어, 베트남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한다. 한국어와 영어가 섞인 음성도 인식할 수 있다.

원어 자막과 번역 자막은 동시에 제공된다. 번역 자막은 우선 한국어와 영어로 제공되며, 고객 수요에 따라 지원 언어가 추가될 예정이다.

시청자는 콜러스 플레이어에서 자막 표시 여부와 언어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자막 표시 영역은 자막 길이에 따라 최대 3줄까지 자동으로 조정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언어별 SRT 자막 파일이 .zip 압축 파일로 제공된다. 카테노이드의 CEO 김형석이 이번 기능 출시를 이끌었다.

한눈에 보기

'콜러스 라이브' 실시간 자막은 어떤 언어를 지원하나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스페인어, 프랑스어, 베트남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한다.

번역 자막은 어떤 언어로 제공되나요?

번역 자막은 우선 한국어와 영어로 제공되며, 고객 수요에 따라 추가될 예정이다.

방송 종료 후 자막 파일을 받을 수 있나요?

방송 종료 후 언어별 SRT 자막 파일이 .zip 압축 파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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