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E, Plasma 6.8.2 배포…6.8 리그레션 수정
KDE가 Plasma 6.8.2를 내놓고 알림 위치, 패널 화면 기억 등 Plasma 6.8의 리그레션을 고쳤다. 일부 수정은 Plasma 6.9로 미뤄졌다.
KDE가 Plasma 6.8.2를 배포하고 Plasma 6.8에서 나타난 리그레션에 대한 수정 사항을 함께 공개했다. Plasma 6.8은 지난 10월 14일 출시됐다.
이번 수정에는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알림이 화면 왼쪽 위에 나타나던 문제가 포함됐다. 복제한 패널이 원래 설정된 화면을 기억하지 못하던 리그레션도 해결됐다.
화면, 가상 데스크톱, 액티비티를 합쳐 16개를 넘는 상태에서 키보드 단축키로 런처 위젯을 열면 Plasma가 크래쉬하던 버그도 수정됐다. Plasma 6.8.2는 시스템 업데이트 중 Discover가 크래쉬하던 세 가지 경로와, Flatpak에서 실행한 원격 데스크톱 세션이 크래쉬하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모든 수정이 이번 릴리스에 담긴 것은 아니다. Web Browser 위젯의 Full Screen 버튼이 전체 화면 모드로 전환되지 않던 문제 등 일부 사안은 Plasma 6.9 릴리스로 넘겨졌다.
이번 내용은 KDE 공식 블로그 This Week in Plasma를 통해 전해졌으며, xda-developers.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Plasma 6.8.2에서는 무엇이 수정됐나?
알림이 왼쪽 위에 나타나던 문제, 복제 패널이 화면을 기억하지 못하던 문제, 16개를 넘는 화면·가상 데스크톱·액티비티 조합에서 런처를 열 때 발생하던 크래쉬, Discover 업데이트 중 크래쉬 세 가지, Flatpak 원격 데스크톱 세션 크래쉬가 수정됐다.
수정되지 않은 문제는 무엇인가?
Web Browser 위젯의 Full Screen 버튼이 전체 화면으로 전환되지 않던 문제 등 일부 사안은 Plasma 6.9 릴리스로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