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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31년까지 AI 데이터센터 1GW 확보 추진

KT가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효율화, AI 모델 선택, 비용 절감 등 4대 전략을 제시하며 73개 AI 모델을 연결한 Token Factory도 공개했다.

KT가 2031년까지 1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내걸고 4대 AI 전략을 발표했다고 techm.kr이 보도했다.

KT가 제시한 4대 전략은 데이터센터 구축, 운영 효율화, AI 모델 선택, 비용 절감이다. 회사는 이 전략들을 통해 AI 인프라 사업 전반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KT는 73개의 AI 모델을 연결하는 플랫폼인 Token Factory를 소개했다. 다수의 AI 모델을 한데 묶어 선택과 활용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한편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도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진행하면서 국내 통신 3사의 AI 데이터센터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KT의 AI 데이터센터 목표 시점과 규모는?

2031년까지 1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Token Factory란 무엇인가?

73개의 AI 모델을 연결하는 KT의 플랫폼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