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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0월 30일 기업용 AI 플랫폼 'KT TokenFactory' 출시

KT가 500개 이상 AI 모델을 한 플랫폼에서 선택·관리·결제하는 기업용 서비스를 10월 30일 선보인다. 한국어 특화 프롬프트 압축으로 토큰 사용량을 최대 25% 줄인다.

KT가 오는 10월 30일 기업용 AI 서비스 'KT TokenFactory'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500개가 넘는 AI 모델을 한 플랫폼에서 선택하고 관리하며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다.

KT가 자체 개발한 Auto Model Router는 작업 유형과 난이도, 품질, 비용을 기준으로 가장 적합한 모델을 자동으로 선택한다. KT는 한국어 특성을 반영한 프롬프트 압축 기술로 토큰 사용량을 최대 25%까지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비스는 AI 추론을 직접 제공하며, 프롬프트와 AI 답변에서 개인정보와 유해 표현 등을 점검하는 한국어 최적화 가드레일도 포함한다. 글로벌 AI 모델 마켓플레이스 OpenRouter와는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KT는 유라클, CAST AI, 타임리, 업스테이지 등과 함께 파트너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소식은 aitimes.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KT TokenFactory는 언제 출시되나?

KT는 2026년 10월 30일 기업용 AI 서비스 KT TokenFactory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KT TokenFactory에서는 몇 개의 AI 모델을 쓸 수 있나?

국내외 500개가 넘는 AI 모델을 한 플랫폼에서 선택하고 관리하며 결제할 수 있다.

토큰 비용은 얼마나 절감되나?

KT는 한국어 특성을 반영한 프롬프트 압축 기술로 토큰 사용량을 최대 25%까지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