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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비욘더스 성과 보고회서 '사이버보안 선언' 발표

펜타시큐리티가 글로벌 기술 앰배서더 비욘더스 활동 보고회를 열고 아우토크립트와 공동 작성한 사이버보안 선언을 공개했다.

펜타시큐리티가 2026년 글로벌 기술 앰배서더 조직 '비욘더스(Beyonders)' 활동 보고회를 개최하고, 아우토크립트와 공동으로 작성한 '사이버보안 선언'을 발표했다고 datanet.co.kr이 보도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비욘더스는 올해 해외 시장 개척 성과를 공유했으며, AI 보안이 핵심 안건으로 다뤄졌다.

선언문은 펜타시큐리티와 아우토크립트 소속 보안 전문가 8명이 작성했으며, 관측 가능성(Observability), 교차 계층 방어(Cross-Layer Defence), 제로 데미지 설계(Zero Damage Design) 등 3가지 사이버 방어 원칙을 담고 있다.

해외 시장 확대

펜타시큐리티는 올해 AWS Summit New York에 참가한 유일한 국내 독립 소프트웨어 기업(ISV)으로 전시에 나섰으며, AWS Security Competency 인증 취득을 추진하고 있다. 유럽 대학들과의 협력을 통해 현지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방안도 병행 중이다.

제품 보급도 이어지고 있다. 클라우드브릭 WAF+는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베트남의 FPT Smart Cloud와도 협력하고 있다. 회사는 또 IT Week 2026, 가트너 서밋 재팬, UAE의 GISEC Global 2026에 참가했다.

한눈에 보기

펜타시큐리티의 사이버보안 선언이란 무엇인가?

펜타시큐리티와 아우토크립트 소속 보안 전문가 8명이 작성한 선언으로, 관측 가능성, 교차 계층 방어, 제로 데미지 설계 등 3가지 원칙을 담고 있다.

비욘더스는 어떤 조직인가?

펜타시큐리티의 글로벌 기술 앰배서더 조직으로, 2026년 초에 출범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