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AI 기반 소스 코드 자가치유 기술 소개
삼성SDS 조지훈 마스터가 10월 22일 KIISC 워크숍에서 AI 기반 취약점 탐지·패치 자동화 기술과 연구 사례를 발표했다.
삼성SDS 소속 조지훈 마스터가 10월 22일 서울 삼성SDS West Campus에서 열린 한국정보보호학회(KIISC) '2026 AI x RMF Workshop'에서 AI 기반 소프트웨어 자가치유를 주제로 발표했다. dailysecu.com이 이번 발표를 보도했다.
조지훈 마스터는 'SW Self-Healing at AI Scale'이라는 제목의 발표에서 AI 기반 소스 코드 취약점 탐지와 패치 자동화 기술, 관련 삼성SDS 연구 사례를 소개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5 AIxCC 결선에 참가한 팀들은 약 54만 줄 규모의 실제 소스 코드를 대상으로 취약점 분석과 패치를 자동 수행해 합성 취약점 63개 가운데 54개를 찾아냈고, 이 중 43개를 성공적으로 패치했다.
삼성SDS는 OpenAI와 협력해 AI 에이전트 기반의 소스 코드 취약점 점검, 침투 테스트, 설계 검증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Java 단위 테스트 코드를 자동 생성하는 EvoFuzz를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결합한 EvoLLM으로 연구 범위를 확대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EvoLLM은 비교 실험에서 코드 라인 커버리지 71.9%, 분기 커버리지 57.1%, 뮤테이션 테스트 점수 49.6%를 기록했다.
삼성SDS는 암호화 사용 지점을 자동으로 식별하는 S-CAPE(Samsung SDS Crypto Agility Platform for Enterprise)도 연구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삼성SDS 조지훈 마스터는 어떤 주제로 발표했나?
10월 22일 KIISC '2026 AI x RMF Workshop'에서 'SW Self-Healing at AI Scale'을 주제로 AI 기반 소스 코드 취약점 탐지와 패치 자동화 기술을 소개했다.
EvoLLM은 어떤 성과를 기록했나?
발표 자료에 따르면 비교 실험에서 코드 라인 커버리지 71.9%, 분기 커버리지 57.1%, 뮤테이션 테스트 점수 49.6%를 기록했다.
삼성SDS는 누구와 AI 기반 보안 자동화를 추진하나?
OpenAI와 협력해 AI 에이전트 기반 소스 코드 취약점 점검, 침투 테스트, 설계 검증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