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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T, 데이터센터코리아 2026서 100kW 아쿠아랙 42U 첫 공개

기존 50kW(21U) 모델을 확장한 100kW 단상 액침냉각 시스템과 모듈형 액침 데이터센터 아쿠아셀을 함께 선보인다.

SDT가 데이터센터코리아 2026에 참가해 100kW 용량의 42U 단상 액침냉각 시스템 AquaRack 42U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 모델은 기존 50kW(21U) AquaRack을 확장한 것으로, 950mm 규격의 GPU 서버를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모듈형 액침 데이터센터 솔루션 AquaCell도 함께 소개된다.

SDT는 앞서 NIPA 실증 사업을 통해 판교 HPC 혁신 허브에 AquaRack을 설치하고 72시간 연속 운전 테스트에서 PUE 1.072를 기록했다. AquaRack은 TTA 검증 시험도 통과했으며, 반도체 열관리 연구를 진행하는 국책 연구기관 K에는 투명 패널을 적용한 맞춤형 AquaRack을 공급한 바 있다.

소식은 datanet.co.kr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AquaRack 42U는 무엇이 달라졌나?

기존 50kW(21U) 모델을 100kW, 42U로 확장해 950mm GPU 서버를 수용할 수 있게 한 모델이다.

SDT는 데이터센터코리아 2026에서 무엇을 전시하나?

100kW AquaRack 42U를 처음 공개하고 모듈형 액침 데이터센터 솔루션 AquaCell도 함께 선보인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