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AI

세바스찬 스런, 엔지니어링 AI 스타트업 '둘로' 공동 창업

둘로는 디인포메이션 보도에 따르면 1억 3,0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으며, 설계와 검증을 자동화하는 AI 모델을 개발한다.

세바스찬 스런이 엔지니어링용 AI 모델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둘로(Dullo)를 공동 창업했다. 디인포메이션 보도에 따르면 둘로는 1억 3,0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를 유치했다.

투자자로는 전 구글 CEO 에릭 슈미트, 존 도어, DST Global, Construct Capital, Lowercarbon Capital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존 도어의 직함은 클라이너퍼킨스 회장으로 알려져 있다.

둘로의 엔지니어링 AI 모델은 설계와 검증 과정을 자동화한다. 사용자가 제시한 사양을 바탕으로 항공기나 자동차 등의 설계안을 생성하는 방식이다. 실제 제조는 다른 기업이 맡는다.

스런은 구글 X를 설립하고 구글 브레인을 공동 창업했으며, 이후 웨이모가 된 자율주행 프로젝트도 시작했다.

엔지니어링과 제조 분야에 AI를 적용하려는 시도는 다른 창업자들에게서도 나타나고 있다. 제프 베이조스가 세운 프로메테우스는 엔지니어링과 제조용 AI를 개발 중이며, 래리 페이지가 세운 다이나토믹스는 항공기와 비행 자동차를 설계하는 대규모언어모델(LLM)을 만들고 있다.

한눈에 보기

둘로는 얼마를 투자받았나?

디인포메이션 보도에 따르면 1억 3,0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를 유치했다.

둘로는 무엇을 만드나?

설계와 검증을 자동화하는 엔지니어링 AI 모델로, 사용자 사양에 따라 항공기나 자동차 설계안을 생성한다. 제조는 다른 기업이 맡는다.

둘로의 공동 창업자는 누구인가?

세바스찬 스런이 공동 창업했다. 그는 구글 X를 설립하고 구글 브레인을 공동 창업했으며 웨이모로 발전한 자율주행 프로젝트를 시작한 인물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