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플라즈마클러스터 R 냉방기 8종 출시
샤프가 2026년 10월 29일 R 시리즈 냉방기 8종을 내놨다. 전 모델이 2027년도 일본 에너지절약 기준을 충족한다.
샤프가 2026년 10월 29일 플라즈마클러스터 탑재 냉방기 R 시리즈를 출시했다. 총 8개 모델로, 6다다미용 AY-W22RS부터 23다다미용 AY-W71RL2까지 구성된다. 가격은 오픈 프라이스이며 직판 가격은 334,400엔에서 489,500엔 사이다.
R 시리즈 전 모델은 일본의 2027년도 에너지절약 기준을 충족한다. 샤프는 운전 정지 후와 정지 중에 실내기를 이온으로 채워 토출 공기에 포함된 곰팡이를 99.0% 이상 줄인다고 밝혔다.
곰팡이 억제 사양인 '카비카라캇토 팬'은 초친수 나노 코팅으로 물방울을 얇게 퍼뜨려 건조 시간을 단축한다. 실내 온도가 안정됐을 때 컴프레서를 세밀하게 제어해 쾌적한 온습도를 유지하는 '사랏토 AI 냉방'도 새로 적용됐다.
폭염 대비 기능인 '무쇼 미마모리' 모드는 WBGT 더위지수가 28°C 이상이거나 실내 온도가 35°C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냉방을 시작한다. 샤프의 통합 AI 서비스 NIAH도 지원해 스마트폰 앱으로 운전과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날씨와 등록된 일정에 따라 운전 모드를 제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IT 미디어 kaden.watch.impress.co.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29일 출시됐다.
가격은 얼마인가?
가격은 오픈 프라이스이며 직판 가격은 334,400엔에서 489,500엔 사이다.
모델은 몇 종인가?
6다다미용 AY-W22RS부터 23다다미용 AY-W71RL2까지 총 8개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