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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sta 조사, 일본 당일배송 희망 비율 8개국 중 최저 15%

Statista가 18~64세 소비자를 대상으로 8개국을 조사한 결과, 일본은 당일배송을 원한다는 응답이 15%로 가장 낮았다.

Statista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일본 소비자 가운데 온라인으로 구매한 상품을 당일 배송받기를 원한다고 답한 비율이 15%로, 조사 대상 8개국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워치(Internet Watch)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2026년 10월 30일 공개됐다.

조사는 일본을 포함한 8개국에서 18~64세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국가별 응답자 수는 1,700명에서 8,600명 수준이었다. 8개국 가운데 5개국에서는 당일배송을 원한다는 응답이 30% 이상이었다.

일본은 이번 조사에 포함된 유일한 아시아 국가였다. 같은 8개국 안에서도 당일배송 수요의 격차가 15%와 30% 이상으로 갈린 셈이다.

다만 Statista는 이번 조사에서 당일배송 수요와 국토 면적이나 인구 같은 요인 사이의 상관관계를 밝혀내지는 않았다.

이전 조사에서는 무료·신속 배송 선호

Statista는 앞서 실시한 다른 조사에서도 소비자들이 온라인 쇼핑에서 무료이면서 빠른 배송을 원한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일본의 당일배송 희망 비율은 얼마인가?

조사 대상 8개국 가운데 15%로 가장 낮았다.

조사는 몇 개국에서 이뤄졌나?

일본을 포함한 8개국에서 18~64세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국가별 응답자는 1,700명에서 8,600명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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