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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11 검색'에 코파일럿 결합…연말부터 일부 국가 순차 적용

마이크로소프트가 새 윈도11 검색에 코파일럿을 원할 때만 켜는 선택형 기능으로 추가하고, 올해 말부터 일부 국가에서 단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새 윈도11 검색 환경에 코파일럿을 추가한다. 윈도센트럴 보도에 따르면 이번 통합은 사용자가 원할 때만 켜는 선택형 기능으로 제공되며, 올해 말부터 일부 국가에서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새 코파일럿을 작업 표시줄 검색과 연결하는 옵션도 마련된다. 사용자는 검색창에서 바로 답변을 받고, 더 깊은 대화가 필요하면 코파일럿 앱으로 이동해 이어서 쓸 수 있다.

지난달 선보인 새 검색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달 파일과 앱을 더 정확하게 찾아주는 새 윈도 검색을 내놨다. 이 검색은 검색창에서 설정 변경, 메시지 답장, 앱 실행, 이미지와 파일 미리보기까지 지원한다.

윈도센트럴은 새 검색이 웹에서 불러오는 요소를 줄이고 윈도 전용 기술로 만들어져 더 빠르다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코파일럿이 윈도11 검색에 언제 적용되나?

올해 말부터 일부 국가에서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코파일럿 기능은 자동으로 켜지나?

아니다. 사용자가 원할 때만 켜는 선택형 기능으로 제공된다.

검색창에서 무엇을 할 수 있나?

검색창에서 답변을 받고, 더 깊은 대화는 코파일럿 앱으로 이동해 이어갈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