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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영화

'We Are Aliens', 하와이국제영화제 수상

가도와키가 기획·각본·감독·콘티·편집을 맡은 이 작품은 일본 NOTHING NEW와 프랑스 Miyu Productions가 공동 제작했다.

애니메이션 영화 'We Are Aliens'가 하와이국제영화제에서 수상했다고 animenewsnetwork.com이 보도했다. 이 상은 국제 영화인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장편 작품을 기리는 상이다.

영화는 어린 시절 친구로 지내다 멀어진 뒤 과거와 마주하는 쓰바사와 교타로의 이야기를 그린다. 성인 쓰바사 역에는 반도 류타, 성인 교타로 역에는 오카야마 아마네가 목소리를 입혔다. 어린 쓰바사와 교타로는 아역 배우 마키 유토와 나카고메 타스케가 연기했다.

가도와키가 기획과 각본, 감독, 콘티, 편집을 모두 맡았다. 음악은 Yaffle이 작곡했고, adieu가 주제가 'Sasakure'(Split)를 불렀다. NOTHING NEW가 기획·제작을 맡고 프랑스 스튜디오 Miyu Productions가 공동 작업했다.

이어진 영화제 행보

이 작품은 지난 5월 14일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서 상영됐고, 6월 21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경쟁 부문에서도 상영됐다.

지난달 오타와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장편 애니메이션 대상를 받았고, 이번 달 초 시체스영화제에서는 최우수 장편상인 아니마트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25일에는 제21회 로마국제영화제의 알리체 넬레 치타 부문에서 특별 언급에 이름을 올렸고, 같은 날 제35회 필라델피아국제영화제에서 가작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We Are Aliens'는 어떤 작품인가?

쓰바사와 교타로가 어린 시절 친구로 지내다 멀어진 뒤 과거와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We Are Aliens'는 어디서 제작됐나?

일본의 NOTHING NEW가 기획·제작하고 프랑스 스튜디오 Miyu Productions가 공동 작업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