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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trauma 'Home & Harbor' DLC, 12월 2일 출시 확정

Daedalic Entertainment가 12월 2일 유료 DLC 'Home & Harbor'를, 11월 26일에는 무료 컴패니언 업데이트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Daedalic Entertainment가 Barotrauma의 새 DLC 'Home & Harbor'를 12월 2일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기본 게임을 위한 무료 컴패니언 업데이트는 그보다 앞선 11월 26일에 배포된다. 일본 게임 매체 GameSpark가 보도했다.

'Home & Harbor'는 플레이어가 직접 심해 기지(outpost)를 소유할 수 있게 하는 확장 콘텐츠다. 기지는 자원과 새로운 기술을 제공하며, 거점을 점령하거나 임무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다만 공격을 받을 수 있어 방어가 필요하다.

이 DLC에는 'Descendants'라는 새로운 세력도 등장한다. 개발 기간은 약 2년으로 알려졌다.

컴패니언 업데이트의 내용

11월 26일 컴패니언 업데이트는 'Home & Harbor'가 본편과 연동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업데이트다. 모드 제작을 쉽게 하는 새로운 플러그인 시스템이 추가되며, 신체 절단과 의수·의족, 고급 원예와 장식, 더 활기찬 세계, 새로운 운송용 서브마린, 오래된 오류 수정 등도 포함된다.

한편 이 게임은 최근 일본 지역 가격이 인하됐으며, 당시 DLC 관련 후속 소식이 곧 전해질 것이라고 언급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Barotrauma 'Home & Harbor' DLC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2월 2일에 출시된다. 무료 컴패니언 업데이트는 11월 26일에 먼저 배포된다.

컴패니언 업데이트는 반드시 필요한가?

'Home & Harbor'가 본편과 연동되려면 필요하다. 모드 제작을 쉽게 하는 플러그인 시스템과 신체 절단·의수, 고급 원예, 새 서브마린 등도 추가된다.

DLC에서 기지는 어떻게 얻나?

거점을 점령하거나 임무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공격받을 수 있어 방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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