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웨어 독립 위한 캐나다 청원, 2,861명 서명
돈 데이비스 의원이 후원한 청원 e-7898, 하원 제출 요건인 500명을 넘어섰다. EA로부터의 독립과 IP 소유권 확보를 위한 연방 지원을 요구한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버내비에 거주하는 브렌던 라우스가 바이오웨어에 자본을 지원해 EA로부터의 독립과 IP 소유권을 확보하도록 촉구하는 정부 청원 e-7898을 시작했다. 이 청원은 2,861명의 서명을 확보했다고 IGN이 보도했다.
밴쿠버 킹스웨이 지역구의 돈 데이비스 하원의원이 이 청원을 후원했다. 청원은 하원에 제출되기 위해 필요한 500명의 서명 기준을 넘어섰다.
데이비스 의원은 블루스카이에서 바이오웨어 개발자들이 스튜디오를 직접 인수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우선 기회와 연방 지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청원은 EA가 바이오웨어를 폐쇄한 지 몇 주 뒤에 나왔다. 약 1주일 전에는 캐나다 정치인 에이비 루이스가 폐쇄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바이오웨어의 독립을 위한 정부 지원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한편 바이오웨어를 살리기 위한 팬들의 체인지닷오알지 청원은 30만 명 이상의 서명을 모았다.
한눈에 보기
바이오웨어 독립 청원 e-7898은 무엇인가?
캐나다 정부에 바이오웨어가 EA로부터 독립하고 IP 소유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자본을 지원해 달라는 청원이다.
청원 e-7898은 몇 명이 서명했나?
보도 시점 기준 2,861명이 서명했으며, 하원 제출에 필요한 500명을 넘어섰다.
청원 e-7898은 누가 후원했나?
밴쿠버 킹스웨이 지역구의 돈 데이비스 하원의원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