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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20달러 업그레이드 판매

80달러 일반판 구매자도 20달러를 더 내면 100달러 얼티밋 에디션으로 올릴 수 있다.

록스타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의 얼티밋 에디션 업그레이드를 20달러에 판매한다고 게임스팟이 보도했다. 80달러짜리 일반판을 구매한 이용자가 20달러를 추가로 지불하고 100달러 얼티밋 에디션으로 올라갈 수 있는 상품이다.

업그레이드는 Xbox 스토어와 PlayStation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디지털판과 박스 안에 코드를 넣은 패키지판 모두에 적용된다. 얼티밋 에디션은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얼티밋 에디션에는 제이슨과 루시아의 스토리를 따라 각 챕터마다 새로 풀리는 차량과 무기, 의상이 포함된다. 이발소, 문신 가게, 모드 숍 같은 게임 내 사업장에도 접근할 수 있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11월 19일 출시되며, 사전 다운로드는 11월 10일에 시작된다. 게임 용량은 212GB다.

모든 사전 예약 구매자에게는 '빈티지 바이스 시티 팩'과 GTA+ 1개월 이용권이 제공된다.

한눈에 보기

얼티밋 에디션 업그레이드는 얼마인가?

20달러다. 80달러 일반판 구매자가 100달러 얼티밋 에디션으로 올라갈 때 내는 금액이다.

패키지판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나?

가능하다. 박스 안 코드로 구매한 경우에도 업그레이드가 적용된다.

사전 다운로드는 언제 시작되나?

11월 10일에 시작되며, 정식 출시는 11월 19일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