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y World Manager', 얼리 액세스 출시...3개월마다 대형 업데이트
픽셀 아트 지도 위 판타지 세계를 만들고 관찰하는 샌드박스 게임이 2026년 10월 29일 얼리 액세스로 출시됐다.
샌드박스 게임 'Fantasy World Manager'가 2026년 10월 29일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출시됐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판타지 세계를 직접 만들고 신의 시점에서 관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무대는 광활한 픽셀 아트 지도다. 플레이어는 무작위로 생성된 세계나 빈 세계를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고, 도시와 마을, 성, 동굴, 던전 등을 직접 세울 수 있다.
주민들은 파이터, 클레릭 같은 클래스를 선택해 모험을 떠나며, 플레이어는 이들의 움직임을 지켜본다. 장소뿐 아니라 주민을 위한 퀘스트와 이벤트, 크리처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로드맵도 공개됐다. 로드맵에 따르면 3개월마다 대형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Fantasy World Manager'는 어떤 게임인가?
판타지 세계를 만들고 신의 시점에서 관찰하는 샌드박스 게임으로, 픽셀 아트 지도 위에 도시와 던전 등을 지을 수 있다.
업데이트 계획은?
출시와 함께 공개된 로드맵에 따라 3개월마다 대형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