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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스 오브 워: E-Day', 개발진이 의도한 난이도는 하드코어

더 코얼리션이 '기어스 오브 워: E-Day'의 의도된 난이도를 하드코어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캐주얼, 노멀, 하드코어, 인세인 4가지 모드가 있다.

더 코얼리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매트 시어시는 '기어스 오브 워: E-Day'의 의도된 난이도가 하드코어라고 밝혔다. 게임의 기본 난이도는 노멀이다. 이 소식은 유로게이머가 보도했다.

캠페인에는 캐주얼, 노멀, 하드코어, 인세인 등 4가지 난이도 모드가 있다. 시어시에 따르면 개발팀이 의도한 플레이는 하드코어 난이도다.

협동 플레이에서는 난이도를 각자 다르게 선택할 수 있다. 플레이어마다 데미지와 체력 밸런스가 개별적으로 적용된다.

또한 플레이어는 전투 구간마다 제한된 '다운되지만 아웃은 아님' 기회를 2회 얻는다. 쓰러져도 완전히 패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횟수가 정해져 있다는 의미다.

이번 작품은 마커스 페닉스와 돔 산티아고가 등장하며, Xbox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기어스 오브 워: E-Day'의 난이도 모드는 몇 가지인가?

캐주얼, 노멀, 하드코어, 인세인 등 4가지다.

개발진이 의도한 난이도는 무엇인가?

더 코얼리션의 매트 시어시는 하드코어를 의도된 난이도로 꼽았다. 게임 기본값은 노멀이다.

협동 플레이에서 난이도를 다르게 할 수 있나?

가능하다. 플레이어별로 데미지와 체력 밸런스가 개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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