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진단 게임 '공포진단' 데모 업데이트, 12월 1일 정식 출시
히난 게임즈가 스팀에서 '공포진단' 체험판을 갱신했으며, 정식판은 2026년 12월 1일 출시된다. 체험판 기록은 정식판으로 이어진다.
일본 게임 개발사 히난 게임즈(Hinan Games)가 스팀에서 자사 공포 게임 '공포진단'의 체험판을 갱신했다고 게임비즈(gamebiz.jp)가 보도했다. 정식판은 2026년 12월 1일 스팀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갱신된 체험판은 정식판과 동일한 흐름을 체험할 수 있다. 접수, 진단, 스테이지, 결과 순으로 진행되며, 제한된 종류의 공포를 여러 차례 반복해 볼 수 있다.
체험판에서 수집한 기록은 같은 PC에서 정식판으로 이어받을 수 있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의 공포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200만 가지가 넘는 스테이지 조합을 만들어낸다. 공포 진단은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약 3분이 걸린다.
게임에는 선택형 마이크 기능이 있어 비명 소리의 크기를 측정할 수 있다. 음성은 녹음되거나 전송되지 않는다.
한눈에 보기
'공포진단' 정식 출시일은 언제인가요?
2026년 12월 1일 스팀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체험판 기록을 정식판에서 이어받을 수 있나요?
같은 PC에서 체험판 기록을 정식판으로 이어받을 수 있다.
공포 진단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약 3분이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