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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어드벤처 'Order of the Sinking Star', 스위치2·PS5 일본판 출시

PC판은 지난 10월 9일 스팀에 먼저 나왔고, 콘솔판은 해외에서 이미 출시된 상태였다.

퍼즐 어드벤처 'Order of the Sinking Star'의 일본판이 2026년 10월 29일 Nintendo Switch 2와 PlayStation 5로 출시됐다. 일본 콘솔 출시에 맞춰 출시 트레일러도 함께 공개됐다.

이 게임은 Thekla가 개발한 대규모 퍼즐 어드벤처다. 플레이어는 4개의 세계를 탐험하며 1,000개가 넘는 퍼즐에 도전한다.

4개 세계는 각기 다른 규칙과 이야기를 갖고 있으며, 여왕과 도둑들, 전사, 마법사, 말하는 배 같은 캐릭터가 등장한다. 게임에는 수십 가지 퍼즐 메커니즘이 쓰이고, 진행할수록 새로운 요소가 추가된다. 서로 다른 세계의 캐릭터들이 만나면 각자의 메커니즘이 결합된 새로운 퍼즐이 만들어진다.

PC(Steam)판은 2026년 10월 9일 먼저 출시됐다. Switch 2와 PS5 버전은 이번 일본 콘솔 출시 이전에 해외에서 이미 발매된 상태였다.

'The Witness' 이후 약 10년간 작업한 Jonathan Blow가 참여한 이 작품은 Alan Hazelden의 'Skipping Stones to Lonely Homes'와 'Mirror Isles', Sean Barrett의 'Promesst', Jonah Ostroff의 'Heroes of Sokoban' 등 4개 작품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한눈에 보기

'Order of the Sinking Star' 일본판은 어느 기기로 나왔나?

2026년 10월 29일 Nintendo Switch 2와 PlayStation 5로 출시됐다.

PC판은 언제 출시됐나?

Steam판은 2026년 10월 9일 출시됐다.

퍼즐은 몇 개인가?

4개 세계에서 1,000개가 넘는 퍼즐을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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