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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5용 AI 업스케일러 QSSR 공개…'고스트 오브 요테이' 등 적용

소니가 PS5용 AI 업스케일러 QSSR을 공개했다. 기존 PSSR 대비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하며, '고스트 오브 요테이'와 '마블스 울버린'에 먼저 적용됐다.

소니가 PlayStation 5용 AI 업스케일러 QSSR을 공개했다. QSSR은 PlayStation 5 Pro의 PSSR 업스케일러를 성능 중심으로 개량한 버전이다. 이번 기술은 '고스트 오브 요테이'와 '마블스 울버린'에 먼저 적용됐다.

SIE 그래픽 R&D 부문의 대니얼 크레이그 수석 엔지니어는 QSSR이 PSSR을 이미 지원하는 타이틀에 사실상 그대로 대체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밝혔다. 게임 설정을 QSSR에 맞게 조정하는 데는 며칠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기존 게임에 QSSR을 이식하는 작업도 비교적 쉽고 위험 부담이 낮다고 덧붙였다.

디지털 파운드리 테스트 결과

디지털 파운드리는 '마블스 울버린'을 4K 해상도 목표로 테스트한 결과, PlayStation 5 Pro에서 부하가 큰 컷신 구간에서 PSSR 대비 초당 8~10프레임 차이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의 성능 모드를 VRR과 함께 프레임 제한 없이 구동했을 때는 QSSR이 기존 FSR 3 구현과 거의 동일한 성능을 보였다고 한다.

한눈에 보기

QSSR은 어떤 게임에 적용됐나?

'고스트 오브 요테이'와 '마블스 울버린'에 먼저 적용됐다.

QSSR은 PSSR과 무엇이 다른가?

PSSR을 이미 지원하는 타이틀에 사실상 그대로 대체 적용할 수 있는 성능 중심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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