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스타필드 팬 모드, '노 맨즈 스카이'식 대기권 진입·착륙 구현 추진

덴마크 출신 싱어송라이터 프레데리크 베스베리가 6개월간 개발한 스타필드 모드가 PC 전용으로 SFSE를 요구한다.

덴마크 출신 싱어송라이터 겸 오디오 엔지니어 프레데리크 베스베리가 '스타필드'에 '노 맨즈 스카이'와 '스타 시티즌'처럼 행성 대기권 진입과 착륙을 끊김 없이 구현하는 모드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베스베리는 전문 프로그래머가 아님에도 이 프로젝트에 약 6개월을 투자했다고 전했다.

이 모드는 '스타필드'의 우주 공간 행성 렌더링을 3D로 다시 구현해 대기권 진입과 착륙을 매끄럽게 연결하는 방식이다. 착륙은 자동 조종으로도, 수동 조종으로도 가능하며 수면 착륙도 지원한다.

착륙 단계에서는 게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볼류메트릭 구름, 뇌우, 오로라, 대기 산란 효과가 적용된다.

이 모드는 PC 전용이며 SFSE(Starfield Script Extender)가 필요하다. 출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출시 이후 꾸준히 요구된 기능

'스타필드' 이용자들은 게임 출시 이후 끊김 없는 착륙을 꾸준히 요구해 왔다. 2025년 3월에는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가 Free Lanes 업데이트, Terran Armada DLC, PlayStation 5 버전을 선보였고, 같은 해 7월에는 새로운 스토리와 게임플레이 개선, Starborn 콘텐츠, 추가 업데이트가 2027년에 이어진다는 장기 로드맵을 공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스타필드 심리스 랜딩 모드의 출시일은 언제인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이 모드는 어떤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나?

PC 전용이며 SFSE가 필요하다.

누가 개발하고 있나?

덴마크 출신 싱어송라이터 겸 오디오 엔지니어인 프레데리크 베스베리가 약 6개월간 개발해 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