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60fps 모드, 10월 11일 공개 테스트 시작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스팀판용 'Definitive Edition' 모드가 10월 11일 공개 테스트에 들어가 60fps와 복원 콘텐츠를 선보인다.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스팀 버전을 위한 'Tales of Symphonia: Definitive Edition' 모드가 10월 11일 공개 테스트에 들어간다. 이 모드는 60fps로 구동되며 누락된 음성과 텍스트 등 콘텐츠를 복원한다고 wccftech.com이 보도했다.
모드는 게임큐브 원작의 셀셰이딩 느낌을 되살리고 컷신 빨리 감기 옵션을 추가했으며 텍스처를 개선했다. 전투에는 프리 런(Free Run), 주문 대기열 제거, 아르테 단축키를 두 배로 늘린 아르테 볼(Artes Ball), 오버리밋 수동 발동 등 새 기능이 들어간다.
개발진에 따르면 60fps 구현에 영향을 주던 중복 코드를 찾아 제거하는 데 AI를 주로 IDA MCP 서버로 활용했다. 팀은 60fps를 켜면서 생긴 100개 이상의 버그와 Chronicles 버전 이후 계속 남아 있던 여러 버그를 수정했다고 밝혔다.
복원과 전투 변경
이번 모드는 원작의 시각적·청각적 요소를 되살리는 한편 전투 편의 기능도 손본다. 공개 테스트는 스팀판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눈에 보기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60fps 모드는 언제 공개 테스트를 시작하나?
10월 11일 공개 테스트에 들어간다.
이 모드는 어떤 콘텐츠를 복원하나?
누락된 음성과 텍스트를 복원하고 게임큐브 원작의 셀셰이딩 느낌을 되살린다.
전투에 추가되는 기능은?
프리 런, 주문 대기열 제거, 아르테 단축키를 두 배로 늘린 아르테 볼, 오버리밋 수동 발동이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