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어벤져스: 둠스데이' 월드 투어 9개 도시 발표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해 로스앤젤레스에서 끝나는 일정으로, 아시아에서는 서울과 상하이만 방문한다.
마블 스튜디오가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월드 프로모션 투어 도시 9곳을 발표했다. 투어에는 출연진과 제작진이 참석한다.
cinematoday.jp에 따르면 투어 도시는 순서대로 라스베이거스, 상파울루, 골드코스트, 로마, 런던, 서울, 상하이, 토론토, 로스앤젤레스다. 미국에서 시작해 미국에서 끝나는 일정이며, 아시아에서는 서울과 상하이 두 곳만 방문한다. 일본은 포함되지 않았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일본과 미국에서 2026년 12월 18일 동시 개봉한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언맨 역으로 알려진 배우로, 이번 작품에서 빌런 닥터 둠 역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복귀한다. 영화에는 어벤져스와 판타스틱 포, 썬더볼츠, 엑스맨의 영웅들이 함께 등장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어벤져스: 둠스데이' 월드 투어는 어느 도시를 방문하나?
라스베이거스, 상파울루, 골드코스트, 로마, 런던, 서울, 상하이, 토론토, 로스앤젤레스 9개 도시를 순서대로 방문한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언제 개봉하나?
일본과 미국에서 2026년 12월 18일 동시 개봉한다.
월드 투어에 일본이 포함되나?
포함되지 않았다. 아시아 방문 도시는 서울과 상하이 두 곳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