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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더 폴' 4K 리마스터, 12월 4일부터 1주년 재개봉

영화 '더 폴' 4K 디지털 리마스터가 2026년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에서 1주년 기념 재개봉된다. 관람객 증정 이벤트도 예정됐다.

영화 '더 폴'(감독 타셈 싱)의 4K 디지털 리마스터가 2026년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본 극장에서 1주년 기념 재개봉된다. cinemacafe.net이 재개봉 소식을 전했다.

이번 상영은 2025년 일본 개봉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1주간 한정 상영이다. 상영은 분카무라 르 시네마 시부야 미야시타와 그랜드 시네마 선샤인 이케부쿠로 등에서 확정됐다.

재개봉 기간에는 관람객 증정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250만 관객 동원한 4K 리마스터

'더 폴'은 2008년 일본에서 개봉했으나 이후 스트리밍으로 공개되지 않아 '잃어버린 영화'로 불렸다. 4K 디지털 리마스터는 2025년 11월 21일 일본에서 43개 관에서만 개봉하며 시작했다.

2026년 10월 31일 기준 개봉 약 10개월 만에 누적 관객 25만 명, 흥행 수입 3억 9000만 엔 이상을 기록했다. 극장 팸플릿은 여러 차례 매진 후 재판 인쇄됐고, 공식 굿즈도 완판돼 재입고 또는 주문 제작됐다.

한눈에 보기

'더 폴' 4K 리마스터 재개봉은 언제인가?

2026년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에서 1주간 한정으로 상영된다.

어느 극장에서 상영되나?

분카무라 르 시네마 시부야 미야시타와 그랜드 시네마 선샤인 이케부쿠로 등에서 상영이 확정됐다.

관람객 증정 이벤트 내용은?

증정 이벤트가 예정돼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발표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