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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먼드 파이크, 레슬리 헤들런드 연출 신작 'Feed' 주연

파이크는 'Feed'에서 콜라겐 보충제를 발견한 어머니 에린을 연기하며 프리미티브 스트리크 프로덕션을 통해 제작에도 참여한다.

로자먼드 파이크가 레슬리 헤들런드가 연출하는 신작 'Feed'의 주연을 맡는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파이크는 자신의 제작사 프리미티브 스트리크를 통해 이 영화의 제작에도 참여한다.

'Feed'는 대니엘라 아이작스가 각본을 쓴 보디 호러로, 2022년 핀란드 영화 'Hatching'에서 영감을 받았다. 파이크가 연기하는 에린은 10대 초반 체조 선수인 딸을 스타 인플루언서로 만들어 주겠다는 콜라겐 보충제를 발견하는 어머니다.

제작진에는 매그놀리아 엔터테인먼트의 셸리 브라우닝, 스푸키 픽처스의 스티븐 슈나이더, ZQ 엔터테인먼트의 아라 케시시안과 페트르 야클, 애자일 필름의 샘 리첸버그가 이름을 올렸다. 각본 개발은 ZQ 엔터테인먼트가 자금을 댔다.

다음 주 아메리칸 필름 마켓서 판매 개시

'Feed'의 판매는 다음 주 열리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시작된다.

한눈에 보기

'Feed'는 어떤 영화인가?

로자먼드 파이크가 주연을 맡은 보디 호러로, 레슬리 헤들런드가 연출하고 대니엘라 아이작스가 각본을 썼다. 2022년 핀란드 영화 'Hatching'에서 영감을 받았다.

'Feed'의 판매는 언제 시작되나?

다음 주 열리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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