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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바커, R등급 '인디아나 존스' 스타일 모험영화 구상 밝혀

커리 바커 감독이 골드 더비 인터뷰에서 제작 파트너 쿠퍼 톰린슨과 논의 중인 R등급 모험영화 아이디어를 공개했다.

커리 바커 감독이 R등급 경계를 허무는 모험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바커는 골드 더비와의 인터뷰에서 '인디아나 존스'의 정신을 이어받은 작품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이는 '인디아나 존스' 자체를 R등급으로 만들겠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바커는 제작 파트너인 쿠퍼 톰린슨과 '미친 모험영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논의해 왔다고 전했다. 그는 제한 없이 강렬한 장면을 담아낼 수 있는 모험영화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초 바커는 차기작 'Anything but Ghosts'의 촬영을 마쳤다. 또한 그는 '텍사스 전기톱 학살' 새 작품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바커의 '옵세션'은 비평적 호평과 흥행 성과를 거두며 그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줬다. 이 작품은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스와 함께 메이저 스튜디오 체계 밖에서 제작됐다.

한편 '인디아나 존스' 프랜차이즈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소유하고 있다. 라디오 사일런스는 'The Mummy'의 차기 챕터를 맡을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커리 바커가 R등급 '인디아나 존스' 영화를 만드나요?

아니다. 바커는 '인디아나 존스' 자체가 아니라 그 정신을 담은 R등급 모험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커리 바커의 '옵세션'은 어떤 평가를 받았나요?

'옵세션'은 비평적 호평과 흥행 성과를 거두며 바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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