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툰 단편 '대피 시즌', '더 캣' 상영 전에 극장에서 상영
에릭 바우자가 대피 덕 목소리를 맡은 7분짜리 단편으로, 스튜디오 측이 그의 마지막 루니툰 영화라고 확인했다.
루니툰 애니메이션 단편 '대피 시즌'이 '더 캣' 상영 전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다. '더 캣'은 2026년 11월 7일 개봉한다. 인디와이어가 보도했다.
'대피 시즌'은 7분 분량으로 대피 덕을 중심으로 한 작품이며, 대피 덕의 목소리는 에릭 바우자가 맡았다. 스튜디오 관계자는 인디와이어에 이 단편이 바우자의 마지막 루니툰 영화라고 확인했다. 바우자는 '더 캣'에도 추가 목소리로 참여한 것으로 크레딧에 올랐다.
'대피 시즌'에는 제프 버그먼이 벅스 버니, 가브리엘 이글레시아스가 스피디 곤잘레스, 지니 티라도가 롤라 버니 목소리를 맡았다. 토드 와일더먼과 해미시 그리브가 공동 연출했다.
'대피 시즌'은 2012년 '대피의 랩소디' 이후 처음으로 극장에서 개봉하는 루니툰 단편이다. '더 캣'은 스카이댄스의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가 배급한다.
바우자의 루니툰 작업
바우자는 2026년 10월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향년 46세로 사망했다. 사인은 고혈압성 심혈관 질환이었다. 그는 HBO Max 시리즈 '루니툰 카툰스', '더 데이 더 어스 블루 업: 어 루니툰 무비', '스페이스 잼: 새로운 시대' 등에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대피 시즌'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
'더 캣' 상영 전 극장에서 상영된다. '더 캣'은 2026년 11월 7일 개봉한다.
'대피 시즌'의 상영 시간은?
7분 분량이다.
'대피 시즌'의 대피 덕 목소리는 누구인가?
에릭 바우자가 맡았으며, 스튜디오 측은 이 작품이 그의 마지막 루니툰 영화라고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