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라' 신작, 마쓰모토에 킹 기도라 등장
야마자키 타카시 감독의 신작 '고지라'가 개봉해 킹 기도라가 마쓰모토를 파괴하는 장면이 초반에 등장한다.
야마자키 타카시 감독의 신작 '고지라'가 극장에서 개봉했다. 이 작품에는 킹 기도라가 등장하며, 영화는 마쓰모토시를 배경으로 극 초반에 기도라가 도시를 파괴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야마자키 감독은 자신의 고향인 마쓰모토가 킹 기도라에 의해 파괴되는 모습을 55년 만에 꿈꿔왔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고지라 -1.0' 사건으로부터 2년 후, 고지라의 공격에서 아직 회복 중인 일본을 배경으로 한다.
영화는 R등급을 받았다. 한편 1964년 작 '삼대 괴수 지구 최대의 결전'에서도 마쓰모토가 등장했지만, 기도라의 출현 이후 짧게 지나가는 수준이었다.
'고지라 -1.0'은 일본 고지라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고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야마자키 감독에게 후속작 제작의 창작적 여유를 안겼다. 이번 작품의 기도라 디자인은 개봉 전 머천다이즈를 통해 유출되기도 했다. 이 같은 배경은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영화 '고지라'에 킹 기도라가 나오나요?
네, 킹 기도라가 등장하며 극 초반에 마쓰모토시를 파괴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영화 '고지라'의 감독은 누구인가요?
야마자키 타카시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영화 '고지라'는 어떤 등급인가요?
R등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