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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반지의 제왕' 25주년 팝업, 11월 27일 시부야에서 개막

도쿄 시부야를 시작으로 오사카 덴노지와 후쿠오카 하카타에서 순차 운영되며, 3,000엔 이상 구매 시 북마크를 증정한다.

영화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의 25주년을 기념하는 라이선스 팝업 스토어가 일본 3개 도시에서 열린다. cinemacafe.net에 따르면 'The Lord of the Rings 25th Anniversary POP-UP STORE'는 도쿄 시부야, 오사카 덴노지, 후쿠오카 하카타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가장 먼저 문을 여는 곳은 시부야의 MAGNET by SHIBUYA109 5층으로, 11월 27일 금요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운영된다. 이어 오사카 덴노지 점은 12월 18일부터 2027년 1월 4일까지, 후쿠오카 하카타 점은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14일까지 이어진다.

매장에서는 25주년을 맞아 기획된 특별 상품을 판매하며, 테마 전시 공간과 포토존도 마련된다. 현장에서 세금 포함 3,000엔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오리지널 클리어 북마크 1종을 무작위로 증정한다. 온라인 구매는 증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는 2021년 미국 의회도서관이 문화적·역사적·미학적 가치를 인정해 미국 국립영화등록부에 보존 작품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이후 시리즈 신작 'The Lord of the Rings: The Hunt for Gollum'의 극장 개봉이 예정돼 있다.

한눈에 보기

'반지의 제왕' 25주년 팝업 스토어는 어디서 열리나?

도쿄 시부야의 MAGNET by SHIBUYA109 5층, 오사카 덴노지, 후쿠오카 하카타 등 일본 3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시부야 팝업 스토어 기간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27일 금요일부터 12월 13일까지다. 가장 먼저 개막하는 지점이다.

구매 시 받을 수 있는 증정품은 무엇인가?

세금 포함 3,000엔 이상 구매하면 오리지널 클리어 북마크 1종을 무작위로 받을 수 있다. 재고 소진 시 종료되며 온라인 구매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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