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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MGM, '아이 플레이 록키'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출품

피터 패럴리가 연출한 실베스터 스탤론의 '록키' 제작기 영화가 드라마가 아닌 뮤지컬·코미디 부문 후보로 접수됐다.

아마존·메트로 골드윈 메이어(MGM)가 피터 패럴리 감독의 영화 '아이 플레이 록키'를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 부문 후보로 출품했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단독으로 이 같은 분류를 보도했다.

'아이 플레이 록키'는 실베스터 스탤론과 영화 '록키'의 제작 과정을 다룬 작품이다. 이번 출품으로 영화는 드라마 부문이 아닌 골든글로브의 뮤지컬·코미디 장르 부문에서 심사를 받게 된다.

작품에는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를 노리는 이폴리토(Ippolito)가 출연한다.

1976년 '록키'는 드라마 부문이었다

1976년 개봉한 '록키'는 골든글로브에서 드라마 부문으로 경쟁한 바 있다. 원작 영화와 제작기 영화가 서로 다른 장르 부문에 출품된 셈이다.

한눈에 보기

'아이 플레이 록키'는 골든글로브 어느 부문에 출품됐나?

아마존·MGM이 뮤지컬·코미디 부문 후보로 출품했다.

'아이 플레이 록키'는 어떤 영화인가?

피터 패럴리 감독이 실베스터 스탤론과 영화 '록키'의 제작 과정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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