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차일드 "리처, 기술에 더 현실적으로"... 동생 앤드루에 주문
리 차일드가 콜라이더 인터뷰에서 동생 앤드루 차일드에게 잭 리처의 기술 활용을 더 현실적으로 만들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리 차일드가 동생이자 현재 '잭 리처' 시리즈를 집필하는 앤드루 차일드에게 리처의 기술 활용을 더 현실적으로 만들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콜라이더와의 단독 인터뷰에서다.
리 차일드는 리처가 기술과 담을 쌓는 모습이 거의 우스꽝스러운 수준이 됐다며 '그로테스크'라는 표현까지 썼다. 그가 앤드루 차일드에게 전달한 요청은 리처를 스마트폰에 물들이라는 것이 아니라, 기술과 관련해 설득력을 잃지 않도록 캐릭터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게 하자는 것이었다.
리 차일드는 앤드루 차일드가 기술 업계에서 일한 경력을 이 문제를 다루기에 적합한 배경으로 꼽았다.
이번 인터뷰는 잭 리처 시리즈 최신작 《체인 리액션》 공개에 맞춰 진행됐다. 보도는 콜라이더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리 차일드가 앤드루 차일드에게 무엇을 요청했나?
잭 리처의 기술 활용을 더 현실적으로 만들라고 지시했다. 스마트폰을 쓰게 하라는 뜻은 아니었다.
인터뷰는 어디서 진행됐나?
콜라이더와의 단독 인터뷰로, 잭 리처 최신작 《체인 리액션》 공개에 맞춰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