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스튜어트 별세 후 '스타 트렉' 동료들 추모
게이츠 맥패든과 존 드랜시가 각각 버라이어티 기고와 페이스북을 통해 스튜어트를 기렸다.
드라마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게이츠 맥패든과 존 드랜시가 세상을 떠난 패트릭 스튜어트를 추모하는 글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해당 작품에서 각각 베벌리 크러셔와 Q를 연기했다.
맥패든은 버라이어티에 기고한 글에서 스튜어트가 연기한 장뤽 피카드가 하나의 이상을 구현했고 사람들에게 희망을 줬다고 밝혔다. his 기고는 게스트 필진 형식으로 게재됐다.
드랜시는 주말 동안 페이스북에 추모글을 올렸다. 드랜시는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에서 Q 역을 맡아 스튜어트와 여러 차례 호흡을 맞췄다.
스튜어트는 '스타 트렉'과 '엑스맨' 시리즈에 출연한 배우다. 두 동료 배우의 추모는 그의 별세 이후 이어졌다.
앞서 맥패든과 드랜시는 '스타트렉: 피카드'에서 스튜어트와 다시 만났다. 시즌 2 피날레에서는 Q와 피카드가 작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번 보도는 슬래시필름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패트릭 스튜어트를 추모한 '스타 트렉' 동료는 누구인가?
게이츠 맥패든과 존 드랜시가 각각 버라이어티 기고와 페이스북을 통해 추모했다.
맥패든은 어떤 말을 남겼나?
스튜어트가 연기한 피카드가 이상을 구현했고 사람들에게 희망을 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