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스위니, HBO '더 플레이어스 테이블' 제작 진행 상황 공개
시드니 스위니가 '유포리아' 이후 HBO 시리즈 '더 플레이어스 테이블'의 제작이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제시카 골드먼의 소설이 원작이다.
시드니 스위니가 HBO에서 준비 중인 새 시리즈 '더 플레이어스 테이블'의 제작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그가 '유포리아' 이후 출연하는 HBO 프로젝트다.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더 플레이어스 테이블'은 제시카 골드먼의 베스트셀러 소설 'They Wish They Were Us'를 원작으로 한다. 이야기는 롱아일랜드 골드코스트의 한 명문 사립학교를 배경으로, '더 플레이어스'라는 비밀 결사와 살인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다룬다. 드라마는 '가십걸'의 상류층 풍자와 '베로니카 마스'의 추리 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소개된다.
이 시리즈는 스위니의 엔데버 콘텐트, 장마르크 발레의 크레이지로즈, 그리고 배급사 파이프스 시즌의 공동 제작으로 진행된다. 발레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나 2021년에 사망했다.
이 프로젝트는 개발 단계에 들어선 지 6년이 지났으며, 2020년대 초반 여러 차례 지연을 겪었다. 2023년 미국작가조합(WGA)의 장기 파업으로 개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스위니는 최근 2년 동안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프로젝트가 여전히 진행 중이며 자신의 세대를 겨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BO는 이 시리즈가 2028년 이전에 공개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유포리아'는 지난 5월 극적인 시리즈 피날레를 방영했다.
한눈에 보기
'더 플레이어스 테이블'은 언제 공개되나?
HBO는 이 시리즈가 2028년 이전에 공개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더 플레이어스 테이블'의 원작은 무엇인가?
제시카 골드먼의 베스트셀러 소설 'They Wish They Were Us'를 원작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