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더 무비', 11월 27일 일본 첫 극장 개봉
1986년작 '트랜스포머: 더 무비'가 40주년을 맞아 2026년 11월 27일 일본에서 처음으로 극장 개봉하며, 마블 코믹스 각색판도 새로 공개됐다.
'트랜스포머: 더 무비'가 2026년 11월 27일 일본에서 처음으로 극장 개봉한다. 개봉일은 작품의 40주년에 맞춰졌다. 일본 매체 inside-games.jp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그동안 일본에서 정식 극장 개봉된 적이 없으며, 1989년 자선 행사의 일환으로 한 차례 공개된 것이 유일한 상영 기록이다.
보도에서는 이번에 새로 입수된 마블 코믹스의 영화 각색판도 함께 소개됐다. 각색판에서 갈바트론은 일본의 '스크램블' 완구 캠페인 당시처럼 회색으로 그려진 새로운 디셉티콘 지도자로 등장한다.
'트랜스포머: 더 무비'는 Hasbro가 제작한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첫 TV 시리즈와 '트랜스포머 2010'을 잇는 작품이다. 당초 일본에서는 1987년 여름 개봉이 예정돼 있었다.
한편 패미컴 게임 '트랜스포머: 컨보이의 수수께끼'는 1986년 홍보 연계용으로 개발됐고, 마블은 TV 애니메이션 방영 직전인 1984년 9월부터 '트랜스포머' 코믹스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한눈에 보기
'트랜스포머: 더 무비' 일본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27일이며, 작품의 40주년에 맞춰진다.
일본에서 이전에 상영된 적이 있나?
1989년 자선 행사의 일환으로 한 차례 공개된 것이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