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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파인, 서울교통공사와 트램 AI 안전 플랫폼 개발

위례선에서 실증 진행, 위험 감지 정확도 95% 이상과 0.5초 이내 경고 표출이 목표다.

딥파인이 2026년 10월 20일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트램용 AI 기반 안전 운행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운영하는 2026년 AX혁신기업창의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datanet.co.kr이 관련 내용을 전했다.

딥파인은 주관연구기관으로서 다중 센서 기반 위험 감지 기술과 3D 공간 모델링 및 디지털 트윈 관제 시스템, 스마트글래스 기반 운전자 지원 기술을 개발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위험 유형과 운행 기준을 정의하고 위례선 현장 실증에 참여한다.

1차 연도에는 CCTV와 LiDAR 데이터를 AI로 융합해 선로 주변 위험을 감지한다. 감지된 위험은 안전·주의·위험 3단계로 분류되며, 충돌까지 남은 시간인 TTC(Time to Collision) 등이 지표로 활용된다. 1차 현장 실증은 위례호수공원과 위례역사공원 사이 트랜짓몰 구간에서 이뤄진다.

목표 성능은 위험 감지 정확도 95% 이상, 관제 화면과 스마트글래스 경고 표출 0.5초 이내, 비가시 영역 객체 포착률 90% 이상이다.

2027년 12월까지 이어지는 과제

이 과제는 2026년 4월 시작돼 2027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단계 평가와 후속 연구가 포함된다.

한눈에 보기

딥파인과 서울교통공사가 개발하는 것은 무엇인가?

트램용 AI 기반 안전 운행 플랫폼으로, 다중 센서 위험 감지와 디지털 트윈 관제, 스마트글래스 운전자 지원 기술이 포함된다.

현장 실증은 어디서 진행되나?

위례선에서 진행되며, 1차 현장 실증은 위례호수공원과 위례역사공원 사이 트랜짓몰 구간에서 이뤄진다.

목표 성능은 어느 수준인가?

위험 감지 정확도 95% 이상, 경고 표출 0.5초 이내, 비가시 영역 객체 포착률 90% 이상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