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글로벌 AI 엑스포 MARS 2026 개막
화성특례시가 주최하는 MARS 2026이 11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됐다. 개막식에는 약 1,000명이 참석했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하는 글로벌 AI 엑스포 'MARS 2026'이 11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AI CITY IN ACTION'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11월 5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개막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여야 국회의원을 포함해 관계자와 방문객 약 1,000명이 참석했다. 개회 기조연설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샘 리처드 교수가 맡았다.
행사는 이동수단 AI와 헬스케어·스마트홈 등 실생활 AI, 제조업과 산업 AI 전환을 다루는 산업 AI를 주제로 한 콘퍼런스 세션으로 구성된다. 우주항공 관련 포럼과 5개 테마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지역 AI 도시 비전에서 출발
화성특례시는 지난해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AI 엑스포 MARS를 개최하며 AI 선도도시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화성에는 삼성전자와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약 26,000개의 제조기업이 자리하고 있다.
이번 행사 소식은 aitimes.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MARS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11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해 11월 5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MARS 2026 개막식에는 누가 참석했나?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여야 국회의원 등 관계자·방문객 약 1,000명이 참석했고, 샘 리처드 펜실베이니아주립대 교수가 기조연설을 했다.
MARS 2026에서는 어떤 주제를 다루나?
이동수단 AI, 헬스케어·스마트홈 중심의 실생활 AI, 제조업·산업 AI 전환을 다루는 산업 AI 세션이 마련되며 우주항공 포럼과 5개 테마 전시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