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japan, 스팸 대책 회의 11월 5~6일 도쿄서 개최
IAjapan이 JPAAWG 제9회 총회와 공동으로 제26회 스팸 대책 회의를 개최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일반재단법인 인터넷협회(IAjapan)가 2026년 11월 5일과 6일 이틀간 도쿄도 지요다구의 오테마치 플레이스 홀 앤드 컨퍼런스에서 제26회 IAjapan 스팸 대책 회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JPAAWG 사무국이 주관하는 JPAAWG 제9회 총회와 공동으로 열린다. 이틀간 두 행사를 합쳐 총 24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한 번의 등록으로 두 행사에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JPAAWG 제9회 총회 등록 시스템을 통해 사전 등록을 해야 한다. 일부 세션은 온라인으로도 중계되며, 온라인 참가를 위한 등록도 함께 받는다.
IAjapan 스팸 대책 위원회 위원장은 수신자가 메일이 스팸인지, 클릭한 웹사이트가 진짜인지 판단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발신자 측의 새로운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스팸 대책 회의의 도쿄 개최는 2019년 이후 처음이다. 이후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최근 몇 년간 대면 행사 장소는 나가사키, 가나자와, 삿포로, 고치 등으로 순환해 왔다.
한눈에 보기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6년 11월 5일과 6일 도쿄도 지요다구의 오테마치 플레이스 홀 앤드 컨퍼런스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얼마인가?
무료이며, JPAAWG 제9회 총회 등록 시스템을 통한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나?
일부 세션은 온라인으로도 중계되며, 온라인 참가 등록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