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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 개발자, GPU 기반 터미널 'Kwi' 실험 프로젝트 공개

Kwi는 Qt Quick과 Ghostty의 libghostty-vt를 사용하며, 개발자는 벤치마크에 따라 Konsole보다 3~35배 빠르다고 주장했다. 정식 릴리스는 아직 없다.

KDE 개발자 Eike Hein이 GPU 가속 터미널 에뮬레이터 'Kwi'를 실험 프로젝트로 공개했다고 xda-developers.com이 보도했다. Kwi는 Qt Quick을 기반으로 GPU 렌더링을 구현하고, Ghostty 프로젝트의 라이브러리인 libghostty-vt를 사용한다.

개발자는 벤치마크에 따라 Kwi가 기존 Konsole보다 3~35배 빠르게 렌더링한다고 주장했다. Kwi는 'Kwee'로 읽으며, 이름은 한국어로 유령을 뜻하는 'kwisin(귀신)'에서 따왔다.

Kwi는 아직 v0.1.0 태그가 붙은 릴리스가 없으며, 개발자 스스로 실험이자 제안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Qt Quick 앱은 Kwi의 모듈을 불러와 터미널을 내장할 수 있다.

30년 된 Konsole과의 비교

KDE에 기본 탑재되는 터미널 Konsole은 30년 가까이 된 소프트웨어로, QWidget을 통해 CPU에서 렌더링한다. Kwi의 성능 비교는 이 Konsole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한눈에 보기

Kwi는 언제 출시되나?

아직 v0.1.0 태그가 붙은 릴리스가 없다. 개발자는 Kwi를 실험이자 제안이라고 설명했다.

Kwi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

Qt Quick 기반 GPU 렌더링과 Ghostty 프로젝트의 libghostty-vt 라이브러리를 사용한다.

Kwi라는 이름의 뜻은?

'Kwee'로 읽으며, 한국어로 유령을 뜻하는 'kwisin(귀신)'에서 이름을 따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