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32비트 플로트 지원 무선 마이크 ECM-W5 11월 20일 출시
송신기 2대와 수신기 1대로 구성된 기본 패키지 가격은 59,400엔이며, 수신기에는 터치 패널 모니터와 다이얼이 새로 추가됐다.
소니가 32비트 플로트 녹음을 지원하는 무선 마이크 ECM-W5를 발표했다. 출시일은 2026년 11월 20일 금요일이다. 일본 매체 dc.watch.impress.co.jp가 보도했다.
기본 패키지는 송신기 2대와 수신기 1대로 구성되며 가격은 59,400엔이다. 송신기와 수신기는 별도로도 판매된다. 수신기에는 터치 패널 모니터와 다이얼이 새로 추가됐다.
ECM-W5는 α7R VI, α7 V 등 호환 α 시리즈 카메라와 함께 사용할 때 카메라 내 32비트 플로트 녹음을 지원한다. 송신기에는 64GB 내장 메모리가 있어 단독으로 32비트 플로트 오디오를 녹음할 수 있다.
수신기는 아날로그 마이크 입력과 마이크 출력을 지원하며, 스마트폰 연결을 위한 USB Type-C 어댑터가 포함된다. 송신기를 추가하면 최대 4채널까지 지원한다. 노이즈 리덕션은 OFF와 ON 설정만 제공한다. 기본 구성품인 케이스에는 윈드스크린을 장착한 상태의 송신기를 수납할 수 없다.
기존 ECM-W3 시리즈와의 차이
소니는 앞서 송신기 2대 구성의 ECM-W3와 송신기 1대 구성의 ECM-W3S를 선보인 바 있다. RODE, DJI 등 해외 브랜드가 소형 송신기와 모니터 장착 수신기 조합의 무선 마이크 설계를 먼저 이끌었다.
한눈에 보기
ECM-W5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20일 금요일에 출시된다.
ECM-W5 가격은 얼마인가?
송신기 2대와 수신기 1대로 구성된 기본 패키지가 59,400엔이며, 송신기와 수신기는 별도로도 판매된다.
ECM-W5는 어떤 카메라에서 32비트 플로트 녹음을 지원하나?
호환 α 시리즈 카메라인 α7R VI와 α7 V에서 카메라 내 32비트 플로트 녹음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