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GLE, AR 관광 내비게이션 앱 'Naviu' 11월 1일 출시
TANGLE이 iOS·Android용 Naviu를 11월 1일 내놓는다. 29개 언어 AI 안내와 실거리 AR 경로 안내를 제공한다.
일본 기업 TANGLE이 AI 기반 AR 관광 내비게이션 앱 'Naviu'를 오는 11월 1일 iOS와 Android용으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ascii.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Naviu는 현재 위치에 대한 질문에 29개 언어로 답하는 AI 안내 기능을 갖췄다. 도시 전역에서 실제 거리 풍경 위에 반투명 AR 경로 안내를 겹쳐 보여준다.
카메라를 사찰이나 간판, 상점에 비추면 그 자리에서 질문할 수 있다. 식이 제한, 관심사, 접근성, 체류 기간을 반영해 일정을 생성하는 기능도 포함된다.
기업과 지자체, 크리에이터가 실제 장소에 3D·AR 콘텐츠를 배치할 수 있는 공간 콘텐츠 네트워크도 제공한다. 현재 센소지, 도쿄 스카이 트리, 도쿄 타워, 메이지 신궁, 도쿄역 등을 포함한 장소에서 AR 체험을 선보이고 있다.
Naviu 사업을 이끄는 Ashita Co의 Jack Mead CEO가 사업 총괄을 맡고 있다.
한눈에 보기
Naviu는 언제 출시되나요?
2026년 11월 1일 iOS와 Android용으로 출시된다.
Naviu는 어떤 언어를 지원하나요?
현재 위치에 대한 질문에 29개 언어로 답한다.
Naviu AR 체험은 어디에서 제공되나요?
센소지, 도쿄 스카이 트리, 도쿄 타워, 메이지 신궁, 도쿄역 등을 포함한 장소에서 제공 중이다.